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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전북 해상풍력 발전 위한 서남해 풍력발전단지 구축 시급
작성자 최민재 작성일 2022-01-05 조회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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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내 전문가들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활성화 필요한 부분 대규모 단지 착공 꼽아

 

세계적인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와 더불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재생에너지인 해상 풍력발전이 크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의 해상풍력 발전을 위해서는 서남해 풍력발전단지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남권 해상풍력 실증단지 전경사진 /사진=전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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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용역에서 전북 지자체,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 12명의 인터뷰를 분석한 결과 전북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략의 실현가능성 측면에서 필요한 부분으로 대규모 단지 착공(23.6%), 해상풍력 관련 기업지원(19.4%), 배후항만 개발(18.1%)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 최근 서남해 2.4GW 발전단지 및 어청도 EEZ 인근 GW급 민간발전단지 개발이 새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군산항을 서해안뿐 아니라 동아시아권 해상풍력 배후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조기 구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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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은 “전북의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착공을 위해 주민 참여를 확보하고 군산항을 중심으로 관련 앵커 및 부품기업 유치, 기업지원이 이뤄지는 배후항만 개발이 수반돼야 한다”며 “향후 해상풍력발전단지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관련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대학과 연구기관 간의 연계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성도 있다”고 밝혔다.

 

(전문 출처 참고)

 

출처 : 전북 해상풍력 발전 위한 서남해 풍력발전단지 구축 시급 < 산업·기업 < 경제 < 기사본문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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