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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국해상풍력(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해상풍력은 세계 3대 해상풍력 강국 실현을 위하여 국내 해상풍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에 정부가 수립한「서남해 2.5GW
해상풍력 종합추진계획」에 의거한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 및 시범단지의 건설 및 운영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발전6사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입니다.
한국해상풍력이 현재 추진 중인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단지는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 인근으로 육지에서 1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60MW급 해상풍력단지로서, 국내 최초로 해상변전소를 갖춘 대용량 원거리 해상풍력단지입니다. 2017년 5월에 해상공사를 착수하여 2019년 11월에 종합준공할 예정입니다. 주요 신기술로는 국내 해상풍력자원(평균풍속 6~8m/s 의 저풍속)에 적합한 신형터빈, 아시아 최초의 탄소섬유 블레이드와 해상 변전소 및 석션타입 기초구조물 등이 시범 적용되어 실증될 예정입니다. 사업효과로는 청정에너지로 약 5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어 국내 해상풍력 개발사업의 개척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단계인 시범단지는 400MW 규모로 약 2조원의 사업비가 예상되고 해상풍력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있는 사업으로서 침체된 국내 풍력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국해상풍력은 국가의「재생에너지 3020 달성」에 기여하며, 국가의 해상풍력 경쟁력 제고를 통하여 국내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출기반을 마련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모델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서 국내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해상풍력주식회사 사장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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