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한국해상풍력(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해상풍력은
국내 해상풍력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목적으로 2011년에 정부가
수립한 「서남해 2.5GW 해상풍력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추진하는 서남해 해상풍력 실증 및 시범단지의건설 및
운영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발전6사가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특수목적회사입니다.
1단계사업인 실증단지는
국내 해상풍력 개발사업의 개척사업으로 전라북도 부안군 위도에서 약 1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해상변전소를 갖춘 60MW급의 원거리 해상풍력단지로서 2017년 5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1월에 종합준공하였습니다.
여기에는 국내 해상풍력자원(평균풍속 6~8m/s의 저풍속)에 적합한 신형터빈, 아시아 최초의 탄소섬유로 제작한 블레이드, 해상 변전소, 석션타입 기초구조물 등의 신기술을 시범
적용하였으며, 단지 운영과정을 통해 이들 기술을 실증하고 있습니다.
2단계인 시범사업은
해상풍력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400MW규모의 사업으로서 국내 풍력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특히, 시범사업은 지역상생 사업모델로서 정부, 지자체, 주민 및 사업자가 민관협의회를 통해 사업추진여부 및 사업해역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2024년 환경영향평가 협의 등 주요 인허가를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터빈선정과 기본설계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해상풍력은
우리나라의 해상풍력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모델을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해상풍력 개발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