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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수산업 공존 고민 공유…고창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주민도 반겨
작성자 김지영 작성일 2018-11-16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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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신재생]수산업 공존 고민 공유…고창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주민도 반겨

 

 

총 2.5GW 대규모 해상 풍력 추진 모델
수산업 공존모델로 주민수용성 극대화
"단순 피해 보상 방식으로 추진 어려워"
"과학적 접근과 충분한 분배 구조 중요"

 

 

 

 

기사 발췌문 ☞

 

 

 

 

 

 

지난 5일 강금석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환경단체,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창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상윤 기자)

 

 

 

 

[전북 고창=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온 전북 고창 서남해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주민과 상생 모델로 부각되고 있다. 수년간 지역주민과 협의를 통해 수산업 공존 모델을 제시하면서 주민 수용성을 끌어올린 덕분이다. 정부가 신규로 조성하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남해 상생모델이 적용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

 

 

물살이 세긴 하지만, 한국해상풍력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함께 인공어초를 투입해 실제로 양식이 가능하다는 사업성 검증도 했다. 굴은 인근 해역에 비해 성장은 조금 느렸지만 품질이 훨씬 뛰어났고, 미역·다시마는 품질 향상을 위해 수확시기를 맞추는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아울러 해상풍력으로 번 수익은 공동체 기금, 지역행사 지원,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분배하는 구조도 만들었다. 결국 주민들도 이를 수용했고 사업에 힘을 보탰다.
 


당시 모델을 개발한 강금석 한전 전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단순히 피해를 본 지역에 국가가 보상을 해주는 구도로는 사업이 추진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주민이 참여하고 친환경 친어업을 함께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꿨다”면서 “환경 영향 및 주민 수용성 문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필수적 과정으로 과학적 체계적으로 접근하고, 충분한 편익분배 구조를 짜는 게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

 

 

 

 

 

(전문링크참조)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2184661940637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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