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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소식] 네덜란드의 혁신, 연안 풍력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 절감 약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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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영 | 작성일 | 2018-12-27 | 조회 | 2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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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ch Innovations Promise Lower Maintenance Costs For Offshore Wind 네덜란드의 혁신, 연안 풍력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 절감 약속
요약문 ☞
네덜란드의 두 회사는 모노파일과 다른 부품들을 통해 풍력 터빈 구성 요소의 연결을 단순화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했다.
블루 웨지 커넥션은 볼트로 고정하고 격자로 연결시키는 것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다고 한다. 또한 힘의 대칭적 분포 덕분에 매우 확장성이 높은 연결을 갖고, 유지관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 이에 앞서 올해 9월 네덜란드 기업 컨소시엄인 SJOR 사는 IJmuiden 해안 인근에 있는 Prins Amalia Wind Park에 기존 풍력 터빈의 모노파일에 이른바 슬립 조인트(Slip Joint)를 신설했다. SJOR 컨소시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슬립 조인트 연결부는 "상단 위에 놓인 두 개의 종이컵처럼 보인다. 연결부는 중량이 단단하고 안정적인 연결을 보장하는 마찰에 기초한다. 설치는 그라우트나 볼트를 사용하지 않고 풍력 터빈을 모노필레 위로 단순히 미끄러뜨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간단한 메커니즘은 자재, 장비 및 인력의 비용 절감과 설치 시간 단축을 가능하게 한다."고 한다. ... 네덜란드는 2018년 7월에 정부, 산업계, NGO가 합의한 기후협약에 따라서 현재 네덜란드 전력 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49TWh의 전기를 북해 해상 풍력으로부터 생산할 계획이다. 네덜란드의 해상 풍력 연구 및 개발은 모두 정부에서 지원하는 지식 혁신(TKI) 해상풍력 컨소시엄에 의해 조정된다.
(원문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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