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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 주춤했던 서남해 해상풍력발전 사업 ‘탄력’
작성자 김지영 작성일 2018-09-10 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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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했던 서남해 해상풍력발전 사업 ‘탄력’

 

 

 

 

 기사 발췌문 ☞

 

 

 

 

지난 2011년 사업 추진이 시작된 이후 수차례 사업이 중단됐던 서남해 해상풍력발전사업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9일 한국전력공 및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주민 반대로 사업이 중단될 위기를 맞았던 서남해 해상풍력 1단계 사업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최근 유지보수 업체가 선정되고 해저 케이블 사업이 발주 되는 등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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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올해 완공을 목표했던 1단계 사업은 내년 11월 완공을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1단계 사업은 이미 완공된 3기의 풍력발전기를 포함해 올해 10월까지 상부구조물 10기를 추가해 총 13기가 건설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7월까지 20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4개월간의 시운전을 통해 2019년 11월에 완공된다.

이를 위해 한국해상풍력은 최근 두산중공업은 1단계 실증단지 유지보수 업체로 선정 돼 용역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중공업은 1단계가 준공되는 2019년부터 15년 동안 풍력발전기 가동률 보증과 경상정비, 해상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한전은 최근 약 330억원 규모의 서남해 해상풍력 내부망 해저케이블 건설사업을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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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링크참조)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907133852735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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